마을소식

오매 단풍들것네

작성일
2019.11.07 15:45
등록자
청남권역
조회수
3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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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이 깊어집니다.
아침 저녁으로
낙옆이 떨어지네요
세월 가는게 눈에 보이네요.
시간의 끝자락엔 누가 기다리고 있는지...
따뜻한 불가가 그리워지는 계절입니다.